Photo : YONHAP News
교도통신은 양 정치국원이 부산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회담한다는 청와대 발표를 전하면서 한국이 미국에 너무 접근하지 않도록 견제하는 메시지를 양 정치국원이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19일 보도했습니다.
산케이 신문은 코로나19가 확산한 후 중국 고위 관료가 한국을 방문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.
중국은 미국과의 대립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방역이나 경제 등 분야에서 한국과 한층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내놓고 문재인 정권을 중국 측으로 끌어들이려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신문은 분석했습니다.
문재인 정권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연내 방한 성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양 정치국원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이 올해 개최 예정인 한중일 정상회담에 관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는 덧붙였습니다.
August 19, 2020 at 03:16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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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언론 양제츠 방한에 관심…"문재인 정권 끌어들이기" 분석 l KBS WORLD Radio - KBS WORLD Radio New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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