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비건 부장관은 방한 기간동안 조세영 1차관 등 외교부 당국자를 비롯, 새로 구성된 한국 정부 외교안보 라인 인사들과 접촉해 한반도 상황을 공유하고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전망입니다.
최근 비건 부장관이 판문점을 방문해 북측 인사를 만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협상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한 만큼 현재로선 판문점 북미실무협상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.
다만 북미 양측의 만남이 무산되더라도 비건 부장관이 북측에 모종의 메시지를 보낼 가능성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습니다.
July 06, 2020 at 05:47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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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방한 비건 부장관…대북 메시지에 관심 집중 - M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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